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캔들 대신 인센스 스틱을 사용하곤 하는데요.
스틱을 꽂아둘 곳이 없거나,
바닥에 재가 떨어지는 게 매번 불편했어요.
그러던 찰나에 인센스 버너를 알게 됐죠.
스틱의 불편함이 해소된 건 물론,
피어오르는 연기마저도 멋지게 느껴지는 디자인까지!
사용해보지 않았다면, 감탄하기에는 아직 일러요.

겨울을
간직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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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이 참 좋아요.
따뜻한 차 한 잔과 타닥타닥 타오르는 향초,
이 계절에만 느낄 수 있는 낭만적인 풍경.
그래서 겨울을 고스란히 담은 테라리움을 하나 샀어요.
언제든지 그 순간을 느끼고 싶어서요.